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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글쓴이
마쓰모토 미쓰마사 저
출판사
에디터
출판일
2015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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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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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미쓰마사

1943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의료 생협 사이타마(埼玉) 우라와(浦和) 민주 진료소 근무를 시작으로, 그곳의 소장을 거쳐 1995년 오미야(大宮) 진료소 소장에 취임했다. 2009년부터 간토 의료 클리닉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최소한의 약과 적은 비용으로 치료하는 데 힘쓰며, 모든 환자를 똑같이 사랑하는 의사로 알려져 있다. 양의이면서도 한방약을 치료에 도입하는 등 환자에게 더 유익한 의료라면 동서양의 우열을 논하지 않고 진정한 의료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웃음은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하다’를 신조로 삼아, 질병 및 건강과 관련된 수많은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웃음과 건강 ? 군자는 의사를 멀리한다》, 《암은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돈이 들지 않는 다이어트》 등 여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40년 이상, 10만 명을 진찰한 의사의 결론
고혈압이 병이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지금 당장 혈압약을 버려라!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는 ‘고혈압은 전혀 걱정할 게 못 된다’며 기존의 건강 상식에 반기를 든다. 현직 의사가 고혈압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고혈압 치유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책. 40여 년 동안 10만 명을 진찰한 경험과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고혈압은 질병이 아니라 제약회사의 이익 때문에 만들어진 허구의 병’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혈압을 무시하면 질병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다고 주장하며, 혈압약을 팔기 위해 혈안이 된 기업들을 분석한다. 또한 뇌경색 역시 의사들에 의해 조장된 질병이라고 말한다. 그 대신 저자는, 건강을 위해 중요한 것은 부정적 사고를 버리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또한 스트레스 역시 각종 질병의 적이 된다. 혈압 걱정은 깨끗히 잊어라, 부정적 사고와 스트레스만 없다면 큰 돈 안들이고 건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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