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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완벽한 불량품
글쓴이
유영광 저
출판사
알키미스트
출판일
202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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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영광

대학에서 경영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교육업, 유튜브 채널 운영,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일을 했고, 살면서 겪었던 아픔과 상처를 이야기로 치유받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이후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서 글을 썼다.

전작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The Rainfall Market』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21개국에 출간되었다. 한국은 물론 미국과 독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스페인에선 독자와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대표 청소년 문학상인 템플리스Templis 상(최고의 외국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이 있다.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 의미가 담긴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꾸준히 써 내려갈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
전 세계 21개국 출간,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유영광 신작

“폐기 직전 불량 로봇들의
가장 완벽하지 않은 모험이 시작된다!”

힐링 판타지 소설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유영광 작가가 3년 만에 신작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토이 스토리』, 『월-E』를 떠올리게 하는 성장 어드벤처 소설로, 한층 넓어진 세계관과 깊어진 메시지, 더욱 강력해진 이야기의 재미를 모두 담아냈다.

『완벽한 불량품』은 ‘완벽한’ 로봇을 꿈꾸는 폐기 직전 불량 로봇들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는 경이롭고 따뜻한 이야기를 빚어내는 작가”(미국도서관협회 『Booklist』)라는 찬사를 받았던 전작에 이어, 이번 신작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속도감 있는 전개, 치밀한 복선 회수로 읽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더해 이번 작품은 “늘 부족하다며 자신을 탓해온 이들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이야기”라는 에세이스트 김수현(『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작가)의 추천사처럼, 결함투성이 불량 로봇들의 여정을 통해 독자가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도록 이끈다. 타인의 ‘완벽한’ 행복만 부러워하며 그러지 못한 자신을 채찍질하기 쉬운 요즘이다. 나만의 길을 찾기 위한 용기와 위로가 필요하다면, 지금 저니와 함께 모험을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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