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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 CODING
글쓴이
이수미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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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수미

삼성(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시스템 시뮬레이션 엔지니어로 실무 경력을 쌓은 후, 재능대학교 겸임교수와 한국폴리텍대학, 강원대학교 강사로 활동하며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에서 융합공학(인공지능 전공)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배재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ICT 인프라와 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을 아우르는 융합 교육과 집필을 이어 가고 있다.
 
저서로는 LLM 애플리케이션 입문, VIBE CODING, 생성형AI 활용 첫걸음, 게임인공지능 첫걸음, AI활용논문작성법, 라우팅&스위칭 첫걸음, 데이터과학, 할로코드 스마트하우스, Let's 자율주행 엠봇2가 있으며, 열 번째 저서 BLOCKCHAIN이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프롬프트만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검증까지 설계하라
Claude Code로 프롬프트에서 하네스까지 완주하는 바이브코딩 실전 입문서

이제 누구나 무엇을 만들지 말로 건네면 AI에게 코드를 받는다. 그러나 AI에게 코드를 시키는 일과, 그렇게 만들어진 코드를 믿고 쓰는 일은 전혀 다른 문제다. 화면에 그럴듯한 코드가 나오는 순간과, 그 코드가 실제로 옳게 동작한다고 확인하는 순간 사이에는 넓은 간격이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간격을 다룬다. 시중의 많은 바이브코딩 책이 프롬프트 작성에 머무는 데 비해, 이 책은 프롬프트에서 시작해 컨텍스트·검증·하네스까지 하나로 잇는다. 공학박사이자 여러 입문서를 써 온 저자가 2025~2026년 바이브코딩 연구와 실무를 묶어,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원리를 정리했다.

이 책의 중심은 프롬프트 < 컨텍스트 < 하네스라는 멘탈 모델이다. 프롬프트로 정확히 요청하고, 컨텍스트로 맥락을 깔고, 검증으로 결과를 확인하고, 하네스로 반복 가능한 절차를 만드는 네 단계를 차례로 익힌다. 4부 13장에 걸쳐 첫 앱 만들기, 프롬프트 설계, 남의 코드 읽기와 안전한 수정, 완료 기준과 테스트, 디버깅과 Git 안전망, 스킬·MCP 연결, 자동화와 멀티에이전트 운영을 다루고, 마지막 종합 프로젝트에서 작은 아이디어 하나를 직접 끝까지 완성한다. 각 부의 끝에는 흔히 저지르는 안티패턴을 모아 피해야 할 길도 함께 익히고, 책임 있는 바이브코딩으로 보안·권한·라이선스까지 짚는다. 모든 실습은 Claude Code 하나로, 무료 한도나 저렴한 구간에서 노트북 한 대로 따라올 수 있다. 코드를 처음 접해도, 프롬프트 이론이나 모델 내부 지식 없이 무엇을 시키고 그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판단하는 힘을 기르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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