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쥐포스타일
글쓴이
강경수 외 1명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15년 7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경수

낙서와 공상을 좋아하고, 아들 파랑이와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지금은 선보이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코드네임』 시리즈는 작가가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던 ‘꿈’을 마음껏 펼쳐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많은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거짓말 같은 이야기』, 『꽃을 선물할게』, 『눈보라』, 『커다란 방귀』, 『나의 엄마』, 『왜×100』 등이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상 우수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2015년 스토리킹 수상작
독특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진정한 B급 동화의 탄생!
이렇게 웃긴 동화는 본 적이 없다!
방귀의, 방귀에 의한, 방귀를 위한, 색다른 코믹 탐정 소설


『쥐포스타일』은 친구 같은 건 필요 없다고 외치던 ‘시크건방’ 소년 구인내가 우연한 사건을 통해 친구라는 존재를 발견하고 우정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방귀 때문에 자석이 엉덩이에 붙는다는 독특한 상상력은 기존의 동화에서 본 적 없는 극한의 유쾌 발랄 코믹 추리 서사를 이끌어 냅니다. 작가는 동화의 엄숙주의로 기존 동화에서 외면당해 온 방귀, 엉덩이, 구린내 같은 요소들을 작품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어찌 보면 이 요소들은 작품을 얕고 시시한 것으로 만들 수 있지만 작가는 이 B급 소재를 통쾌함을 주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로 만드는 데 십분 활용합니다.
밀도 있는 사건 구성과 개성 있는 캐릭터, 마음을 울리는 대사, 3박자가 척척 맞아 떨어지는 이 작품은 웃음뿐 아니라 감동을 불러옵니다. 특히 각 상황에서 주고받는 대화들은 코믹 그 자체입니다. ‘방귀’를 소재로 ‘우정’이란 ‘꿈’이란 무엇인지를 능청스러울 정도로 진지하면서도 웃기게 이야기하는 동화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