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늘부터 내 이름으로 삽니다
글쓴이
박경옥 저
출판사
위즈덤코드
출판일
2026년 7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경옥

중년 여성 성장 멘토 · 은퇴멘토
28년을 누군가의 이름으로 살다가, 이제 자기 이름으로 사는 사람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의 저자이자 OK지식나눔연구소 소장. 28년 전업주부에서 작가 · 강사 · N잡러로 자기 자리를 다시 세운 인물이다. 경북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과 서울50플러스센터, 공공기관 등에서 1,000명이 넘는 수강생을 만나며 ‘퇴직 후 성장 설계’와 ‘인생 2막’을 강연하고 있다.

남편이 대기업에서 퇴직한 뒤 가족 수입 ‘0원’이라는 절망과 “중산층 전업주부가 뭘 할 수 있겠어”라는 차가운 시선 앞에 섰다. 좌절 대신 펜을 든 그녀는 5년간의 인문학 공부와 8년에 걸친 글쓰기 훈련으로 절망의 시간을 성장의 재료로 바꾸어냈다.

유튜브 ‘신사임당’ · ‘단희TV’ 등 누적 100만 뷰 인터뷰, MBC · SBS · 동아일보 · 한국일보 보도로 화제가 되었다. “꽃은 50에도 다시 핀다”는 그녀의 말은, 같은 자리에 서 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증언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7쇄 1만 부 베스트셀러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의 저자, 중년 여성 성장 멘토 박경옥의 신작

“나 퇴직했어.” 남편의 한마디가 28년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아내, 엄마, 사모님. 그것이 나의 전부인 줄 알았다. 남편의 자리가 사라지자, 나의 자리도 안개처럼 흐릿해졌다. 통장은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고, ‘중산층 전업주부가 뭘 할 수 있겠어?’라는 차가운 시선 앞에 자존감마저 함께 무너졌다.

아내·엄마·사모님이라는 이름표가 사라진 자리에서

그러나 그 위기 속에서 그녀는 펜을 들었다.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나로 살기 위해서였다. 5년간 인문학을 공부하고, 8년 동안 글쓰기를 훈련하며 절망의 시간을 성장의 재료로 바꾸었다. 그 첫 결실이 1만 부 베스트셀러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였다. 그리고 이제, 그녀는 답을 들고 다시 돌아왔다.

몸, 관계, 지식, 돈, 인생 - 다시 세우는 다섯 개의 기둥

첫 책이 ‘내가 어떻게 무너지지 않았는가’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오늘부터 내 이름으로 삽니다』는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8년의 여정에서 그녀가 발견한 다섯 가지 기둥, 몸과 마음, 관계, 지식, 돈과 시간, 그리고 인생. 이 책은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묻는다.

“몸이 아픈 게 ‘중년의 훈장’인가, 아니면 내 몸이 보내는 구조 신호인가?”
“‘착한 아내’, ‘희생하는 엄마’라는 이름표에서 벗어날 용기가 있는가?”
“50이 넘어도 공부할 수 있는가? 내 이름으로 돈을 벌 수 있는가?”
“자녀가 떠나고 남편이 집에 돌아온 그 자리에서, 나는 누구인가?”

갱년기를 적이 아닌 ‘알람’으로 받아들이는 법, 28년 된 남편과 새로운 관계를 설계하는 법, 나이 들어도 얼마든지 새로 배울 수 있다는 사실, 경제적 독립을 이루는 현실적인 전략, 그리고 내 시간과 인생을 나를 위해 쓰는 삶의 재발견. 이 다섯 가지 기둥을 어떻게 다시 세우느냐에 따라, 남은 50년은 완전히 다른 빛깔로 피어날 수 있다.

지금 당신의 자리가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남편이 집에 돌아왔는데 왜 이렇게 숨이 막히는지 모르겠는 당신, 아이가 떠난 빈집에서 ‘이제 나는 뭘 해야 하나’ 막막한 당신, 몸이 여기저기 아픈데 ‘중년이 다 그렇지’ 하며 참아온 당신, 쉬고 싶은데 쉬는 게 낯설고 죄스러운 당신, ‘나’라는 이름표를 잃어버린 지 오래된 당신. 당신이 그 질문들의 주인공이라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쓰였다.

“이제는, 나로 살겠습니다.”
“꽃은 50에도 다시 핍니다. 당신의 가장 찬란한 두 번째 인생을 응원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