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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글쓴이
이윤호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6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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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호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증권사에서 시장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실전 경험을 쌓은 뒤, 현재는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시간 수많은 매매를 거치며, 결국 계좌를 가르는 것은 정보의 양이 아니라 ‘판단의 질’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AI가 등장한 이후로는 실적·수급·뉴스·차트를 AI와 함께 분석하는 자신만의 투자 루틴을 만들었고, 같은 AI라도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답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실전으로 체득하며 AI를 이용한 주식투자로 수익을 크게 올리고 있다. 이 경험을 더 많은 개인투자자와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AI를 투자 비서이자
애널리스트로 활용하는 실전 매뉴얼

과거 주식투자의 승부는 정보를 누가 더 빨리 얻느냐에 달려 있었다. 하지만 이제 정보는 넘쳐난다. 기업 공시와 뉴스, 증권사 리포트, 유튜브와 SNS까지 수많은 정보가 실시간으로 쏟아진다. 문제는 정보의 부족이 아니라 정보의 과잉이다. 이 책은 그런 시대를 살아가는 투자자를 위해 만들어진 가장 실용적인 AI 투자 실전서다. 주식 전문가가 아니어도, 코딩을 몰라도, 금융공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AI를 투자 현장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업 분석부터 재무제표 해석, 뉴스 요약, ETF 선택, 포트폴리오 점검까지 투자자가 실제로 마주하는 거의 모든 상황에 대응하는 프롬프트 400개를 한 권에 담았다. 독자는 이 프롬프트들을 그대로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AI를 자신만의 투자 비서이자 애널리스트로 만들 수 있다. 이 한 권은 개인투자자에게 24시간 쉬지 않고 일하는 전담 리서치 조직을 갖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AI 투자 관련 서적이 쏟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AI 사용법을 설명하거나 특정 종목과 테마를 추천하는 데 머문다. 반면 이 책은 무엇을 살 것인가보다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에 집중한다. 같은 생성형 AI를 사용해도 어떤 투자자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어떤 투자자는 평범한 답변만 반복해서 받는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AI의 성능이 아니라 질문의 수준이다. 저자는 실제 투자 과정에서 활용해온 질문들을 수백 번 검증하고 다듬어 400개의 실전 프롬프트로 정리했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 직후 어떤 질문을 던져야 다음 분기의 리스크를 먼저 읽을 수 있는지, 금리 인상 국면에서 내 포트폴리오의 약점을 어떻게 점검해야 하는지, 특정 산업의 숨은 수혜주를 어떤 방식으로 발굴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인 질문 형태로 제시한다. 투자자는 이를 통해 AI의 답변을 소비하는 수준을 넘어 AI를 활용해 스스로 판단하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특정 종목을 찍어주는 책이 아니라,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 사고 체계를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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