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지망생들, 그리고 일러스트를 공부하는 미술학도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갈만한 책이다. 데생은 잘하는데, 스케치까지는 훌륭한데 색칠만 하면 초보 티가 역력? 이 책은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채색 기법을 알려준다. 김진, 원수연, 이향우, 박희정, 이강주, 김동화 등 뛰어난 색채 감각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일러스트를 그려내고 있는 작가들의 만화 채색 테크닉. 수채화, 색연필, 파스텔, 마커 등 다양함을 무기로 하고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표지 확대'를 클릭하시면 책 안의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