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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Reset 5.0 : 5차 산업혁명 생존 보고서
글쓴이
강도연 저
출판사
박영사
출판일
202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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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도연

과거 증권 애널리스트로서 자본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현재 ICT 국책사업을 기획하며 기술 패권의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실물 경제·기술 전문가다.

‘금융의 눈’과 ‘기술의 눈’을 모두 갖춘 통찰력으로 다가올 5차 산업혁명의 대격변을 경고하며, 거대한 부의 이동 속에서 자산을 지키고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생존 전략을 이 책에 담아냈다.

(현)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 팀장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유치 및 산업육성 사업
- 산업단지 클라우드 적용 지원 사업
- 스마트시티 산업 생태계 조성사업 및 해외기업 유치 사업
- 한아세안 ICT융합 빌리지 구축사업
- 부울경 해양 메타버스 구축사업
- 청년일자리 지원 및 채용 박람회 개최

(전) 증권 애널리스트(거시 경제 및 기업 분석)
(전) SKT 모바일 m스톡 및 금융 서비스 운영
(전) 포춘TV, 경인방송 등 다수 경제·금융 방송 출연
(전) 월간 삼성증권 FN 호널스 클럽 연재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를 바라보는 사고의 틀을 재구성하는 강력한 문제 제기!”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전망서라기보다, 우리가 익숙하게 전제해 온 경제 질서와 사회 구조의 지속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묻는 문제 제기다.

저자는 금융 시장과 ICT 산업의 최전선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 데이터 인프라 · 디지털 화폐가 결합하며 형성하는 변화가 점진적 진화가 아니라 기존의 노동 · 자본 · 국가 간 관계를 재구성하는 비연속적 전환(discontinuity)일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물론 이 책의 일부 진단은 도전적이며, 향후 경험적 검증과 이론적 정교화가 요구되는 지점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중요한 것은 개별 예측의 정확성에 있지 않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진행되는 변화들을 하나의 구조적 문제로 묶어, 우리가 더 이상 기존의 사고 틀로 미래를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드러낸다.

결국 이 책은 미래를 단정하기보다, 미래에 대한 우리의 인식 자체를 재구성하도록 요구한다. 급격한 전환기에는 정교한 해답보다 적절한 문제 설정이 더 중요하다. 그 점에서 이 책은 독자에게 불편하지만 필요한 사유의 출발점을 제공하며, 다가오는 변화의 본질을 직시하려는 이들에게 하나의 의미 있는 기준점이 될 것이다. - 구형건 명예교수(아주대학교 금융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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