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6세 마유의 일기
글쓴이
마스이 사쿠라 저
출판사
태동출판사
출판일
2001년 3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스이 사쿠라

일본 타구쇼쿠대학 외국어 학부 졸업.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 유학. 마루베니 밴쿠버 지점 근무. 귀국 후 면세점에서 일하면서 긴자 데뷔. 친언니와 함께 긴자에서 회원제 클럽 개업. 현재 긴자 클럽 마담 겸 작가. 저서로는『상처받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친절함에 이유는 필요없다』가 있고, 친언니와 공저로『쌍둥이 마담의 긴자 분투기』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담임은 중년의 여선생으로 물렁 팥죽 같은 느낌이었다. 새빨간 입술의 양호선생은, 마치 싸구려 카바레의 호스티스 같았다. 체육시간은 늘 괴로웠다.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것과 생활지도에 인생을 건 체육대 출신의 얼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그 방면의 선수라고 생각될 만큼 머리를 물들였거나 학교 뒤꼍의 묘지에서 담배를 피워댔다. 나는 학교에 불을 질렀다. 그리고 퇴학을 당했다. 내 인생의 또다른 시작이었다. 소설로밖에 쓸 수 없었던 16세의 진실. 방화, 퇴학, 폭력, 그리고... 저자의 자전적 소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