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조론
글쓴이
새뮤얼 스마일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5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새뮤얼 스마일즈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상을 펼쳐 나갔다. 1859년 개인의 근면과 성실, 인격의 힘을 강조한 《자조론(Self-Help)》을 출간했고, 이 책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이후 그는 《인격론(Character)》(1871), 《검약론(Thrift)》(1875), 《의무론(Duty)》(1880)을 연이어 발표했다. 《자조론》과 이 세 권을 합쳐 사람들은 흔히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부른다. 또 조사이어 웨지우드, 조지 스티븐슨 등을 비롯해, 생의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전기도 다수 집필했다.
《자조론》은 ‘빅토리아 시대 자유주의의 바이블’이라 불릴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스마일즈는 법과 제도만큼이나 개인의 태도와 인격이 사회의 진보를 이끈다고 믿는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19세기에 첫 출간돼 영국 등 전유럽은 물론, 패전 후 희망을 잃어버린 일본까지 경제강국으로 이끌었던 『자조론(원제: Self-Help)』.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의사이자 정치개혁가였던 새무얼 스마일즈가 1859년에 저술한 『자조론』은 고대 그리스 로마시대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100명이 넘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증거로 이 격언이 진리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스마일즈는 역사, 정치, 예술, 과학, 문화 등 인류 활동 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동원하여 개인의 행복과 안위는 국가나 제도, 또는 출신 배경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도우려는 정신, 즉 자조(自助) 정신에 달려 있다는 것을 역설한다.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났든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났든 행복하고 안락한 인생을 찾아가는 길은 결코 만만치 않다. 『자조론』에 수록된 사례에서 보듯이 아무리 위세 등등한 귀족 가문이라도 몇 세대 지나지 않아 대개 몰락하고 만다. 아무리 뛰어난 천재라도 자신의 재능만 믿고 조그만 성공에 만족하여 자기계발을 소홀히 하면 평범한 재능을 갖춘 사람만도 못한 인생을 살게 된다. 험난한 인생길을 헤치고 나가려면 꾸준히 개인의 능력과 자질을 키우는 것 외에는 달리 도리가 없는 것이다.
마거릿 대처 등 역대 영국 수상들이 ‘국민도서’로 꼭 한 번씩은 거론했고, 데일 카네기?나폴레온 힐?스티븐 코비 등 걸출한 자기계발의 대가들이 정신적 자양분으로 삼았던 『자조론』은 『인격론』이 그랬듯이, 읽는 이들의 가슴을 꿈과 열정으로 뜨겁게 불태울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