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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마음의 공식
글쓴이
차현나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26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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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현나

소비자심리학 박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1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했으며, 하이브/빅히트엔터테인먼트 데이터랩 실장과 KT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시장과 소비자를 데이터로 이해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 왔다. 데이터와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숫자를 돈으로 바꾸는 데이터 읽기의 기술》, 《데이터 쓰기의 기술》, 《문과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되다》가 있다. 현재 도쿄를 기반으로 소비자 연구를 이어가며, 일상의 통찰을 담은 ‘인사이트 아틀리에’를 운영 중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인간 고유의 역할에 관심을 두고 있다. 오랫동안 기업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소비자심리학의 기본 원리들을 이번 책에서 다시 정리했다. 미래를 예언할 수는 없지만, 본질에 집중할 수는 있으리라 생각하며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소비자심리학과 광고심리학을 가르쳤다. 여행하며 사람과 공간을 관찰하는 것을 즐기고, 종이책과 그림을 좋아한다. 직접 일러스트를 그리며 기록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트렌드가 바뀌고 기술이 진화해도
소비자의 심리는 변하지 않는다”
단순 구매부터 팬덤 형성까지
심리학으로 이해하고 데이터로 읽어낸 불변의 원리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알려주는 실전 브랜딩 인사이트*

AI 등 새로운 기술이 발달하고, SNS의 유행에 따라 트렌드가 자주 바뀌는 지금, 각 기업의 마케팅과 브랜딩은 점점 더 소비자의 마음을 사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갖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많은 홍보와 광고 경쟁 속에서 소비자에게 더 매력적으로 기억되고, 나아가 팬덤까지 형성할 수 있을 만큼 영향력을 미치려면 어떤 고민과 시도가 필요할까? 타인의 마음을 예측하는 일은 어렵지만, 소비자의 욕구와 심리를 먼저 이해하고 그들의 행동을 데이터로 분석하면 의미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소비심리학 박사이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해온 저자는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마케팅/브랜딩의 해답을 찾을 수 있는 8가지 소비 심리학 키워드를 제시한다. 즉 소비자에게 제품을 매력적으로 어필하거나 더욱 눈에 띄기 위한 전략보다는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적 상황, 소비 행동의 논리적인 구조와 데이터 등을 토대로 ‘소비자의 마음’을 따라가고 이해하는 데서 힌트를 발견한다.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오랫동안 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실제 기업에서 어떤 전략으로 브랜딩했는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한편, 각 실무자들이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질문과 팁도 함께 실었다. 세상은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8가지 키워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마케팅 및 브랜딩 실무자를 비롯해, 인간의 기본적인 소비 심리를 궁금해하는 독자에게도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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