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유연한 채식, 페스카테리언의 식탁
글쓴이
지은경 저
출판사
레시피팩토리(단행)
출판일
2026년 7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은경

감각적인 요리로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 ‘순간 시리즈’의 저자이자 F&B 디렉터

<샐러드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드레싱이 빛나는 순간>, <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 <술안주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홈파티가 빛나는 순간> 의 저자이다. ‘순간 시리즈’라 불리는 3권의 책은 출간 이후 꾸준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중국 등으로도 판권이 수출되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소문난 집순이인 저자는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 손수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의 친구들은 ‘지은경의 싸롱’이란 의미로 그녀의 집을 ‘지싸롱’이라고 부를 정도. 홈파티 때 만든 요리를 SNS에 하나둘 올렸고, 팔로워들은 그녀만의 멋진 요리와 플레이팅에 감탄하며 노하우를 궁금해했다. 이번 <나만의 홈스토랑이 빛나는 순간>은 이런 궁금증을 가진 이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사실 그녀의 요리는 쉽고, 낯설지 않다. 다만 소스, 치즈, 플레이팅이 더해져 더욱 감각적인 요리가 된 것이다. 이번 책에서는 평범한 요리가 특별해질 수 있는 그녀의 이러한 비법을 모두 담았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라퀴진 푸드 코디네이터 과정, 궁중음식연구원, 미국 요리학교 ICE(institute of culinary education) 등을 거치며 요리에 대한 배움을 지속했다. 요리책 집필, 강의, 파티케이터링, 브랜드 컨설팅 및 CJ푸드빌과 투썸플레이스의 메뉴를 총괄하는 상품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F&B 컨설팅 회사 ELTM Project 와 자체 오프라인 매장 eltm corner market(엘틈코너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엘틈코너마켓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간단한 식사와 빵, 와인, 리빙 제품을 판매하는 골목길 로컬 마켓이다.

@tastynco
@eltm_cornermarket

강의, 케이터링, 메뉴 컨설팅 등 푸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현재는 외식기업인 CJ Foodville에 근무하며 외식 브랜드의 메뉴를 총괄하는 상품팀 팀장을 맡고 있다. 대학에서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라퀴진 푸드코디네이터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궁중음식연구원, 미국 요리학교 ICE(Institute of Culinary Education) 등을 거치며 제대로 요리를 배운 실력파다. 레시피팩토리와 함께 『샐러드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드레싱이 빛나는 순간』, 『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을 연이어 베스트셀러로 등극시켰으며, 최근 『술안주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홈파티가 빛나는 순간』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국내 첫 페스카테리언을 위한 에세이 + 레시피
고기를 끊는다는 건, 단순히 식탁의 문제가 아니었다. 생각이 바뀌면 식탁이 바뀌고, 식단이 바뀌면 삶의 방향이 바뀐다

고기를 줄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맛있는 한 끼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비건은 너무 멀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지금처럼 먹는 것도 어쩐지 찜찜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 어딘가에서 멈춰 서 있다.

페스카테리언은 그 ‘사이’를 선택한 삶의 방식이다. 붉은 고기와 가금류는 먹지 않되, 해산물과 달걀, 유제품은 섭취하는 유연한 채식. 거창한 결심 없이도 시작할 수 있고, 맛있는 식탁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그 선택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지구 환경과 동물의 삶에도 조금씩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 축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된 순간, 동물복지라는 생명 존중 가치에 눈을 뜬 순간, 과거 미트러버였던 저자는 비로소 ‘무엇을 먹는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유연한 채식, 페스카테리언의 식탁〉은 그 선택이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를 담은 책이다. 주말 브런치부터 런치박스, 혼밥, 저녁 한 상, 가벼운 술안주까지 고기 없이도 충분히 풍성하고 아름다운 레시피 50가지와 함께, 페스카테리언 저자가 직접 살아낸 식탁 안팎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건강과 환경, 동물복지에 관심이 생겼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맛있는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