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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짓는 건축가 이야기
글쓴이
안드레아 오펜하이머 딘 저/티머시 헉슬리 사진
출판사
공간사
출판일
200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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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집은 누구에게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어느 것보다도 먼저 충족되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환경이다. 가난한 흑인가족에게 진정한 러브 하우스를 선물한 진짜 희망을 짓는 한 건축가 사무엘 막비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그의 이야기는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다루어졌다.

사무엘 막비가 루럴스튜디오라는 무료 건축 프로그램을 실행에 옮겼던 곳은 앨라배마주 헤일카운티이다. 이 곳은 미국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고 소외된 흑인들이 모여사는 곳이다. 이곳에서 사무엘 막비와 루럴스튜디오는 난방도 없고 수도도 없는 쓰러질 듯한 판잣집에서 살고 있는 브라이언트 부부, 화장실이 없는 집에서 다리가 불편한 아내와 살고 있는 해리스씨, 전기가 끊기고 부분적으로 썩어가는 집때문에 가족이 떨어져 생활하는 루이스씨 등을 위해 영혼의 안식처를 지었다. 이제 희망의 건축가 사무엘 막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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