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영양제의 과학
글쓴이
크리스티네 기터 저
출판사
초사흘달
출판일
2026년 7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리스티네 기터

20년 넘는 경력을 지닌 약사. 그 가운데 16년은 독일에서 손꼽히는 유서 깊은 약국 중 하나를 운영했다. 약국을 방문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사람들이 약에 관해 어떤 면을 궁금해하고, 또 어떤 면을 불안해하는지 알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자기가 먹는 약에 관해 올바로 알고, 안정적으로 치료에 임하기를 바라며 『약의 과학』을 썼다. 가족과 함께 독일 레겐스부르크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당신은 평소에 영양제를 몇 가지나 먹고 있는가? 비타민으로 활력을 충전하고, 뼈를 위해 칼슘을, 뇌와 혈관에는 오메가-3를, 면역력도 지켜야 하니까 아연, 노화 방지를 위해서는 항산화제…… 챙겨야 할 영양제가 한둘이 아니다. 그런데 이 많은 영양제가 정말로 다 필요할까? 실제로 우리는 영양제를 통해 원하는 효과를 보고 있을까?

영양제가 필요한 이유는 부족한 미량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서다. 미량영양소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같은 다량영양소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적은 양, 때로는 극히 미량만 필요한 영양소를 말한다. 여러 가지 비타민과 칼슘, 철, 아연, 마그네슘, 셀레늄 등의 무기질이 바로 그런 영양소들이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인 만큼, 미량영양소를 지혜롭게 보충하면 건강을 유지하고 컨디션을 개선할 수 있다. 단, 남들이 좋다고 하는 이 비타민, 저 무기질을 모두 챙겨 먹는다고 해서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또 현대인에게 특정 비타민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보고 무턱대고 그 비타민을 사 먹는 것도 도움이 안 된다. 영양제는 자신에게 실제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목표를 정해 섭취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영양제가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며, 어떻게 하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대규모 메타 분석 결과를 비롯한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들여다본다. 약사로서 30년 가까이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독자들에게 과장된 광고, 마케팅이 만든 건강 정보, 세간의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꼭 필요한 것만 슬기롭게 챙길 수 있도록 판단의 기준을 세워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