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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있음에
글쓴이
노화자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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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화자

70대 유튜버 이자 작가가 된 (뱅이의연가)입니다 부크크에 (70생 화려한 외출) 자서전과, 쉼!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 외에 9인의 공저 디카시 시집이 있으며 유페이퍼에 자사전적 (뱅이의 책방)이 있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ㅇ 주요 저서
『사진 한 장으로 자서전 쓰기』,
[ 25,550 시간 70생 화려한 외출 : 부크크 종이책 ]
[ 쉼!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 부크크
[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 부크크
[ 부크크 : 노화자외 9인의 공저 디카시~시선이 머문자리]
--- 유페이퍼 전자책 ----
{ 아버지 그 강물처럼 }
{엄마 내안에 남은 이야기}
{봄 70에 다시 피는 꽃}
[도깨비 불 따라간 밤]
[그림자 같은 너를 끌어 안고]
[호랑이 할머니와 울보 소녀 ]
[도화지 한 장 그리고 60년에 침묵]
[실패한 어린시절 그래도 나는 다시 시작했다]
[ 강 건너 외로운 나무 : 성인동화 ]

ㅇ 디카시 관련 저서
『디카시 그대 머무는 곳에 』
『디카시 시선이 머문 자리 노화자외 9인공저』
『디카시 노화자외 다수공저 』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순간을 지나칩니다.
그러나 디카시는 스쳐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아
잠시 멈추어 바라보게 합니다.
“아, 나도 이런 마음이 있었구나.”
디카시는 거창한 문학이 아닙니다.
특별한 사람만 쓰는 시도 아닙니다.

누구나 마음이 움직인 순간이 있다면
그 순간이 바로 한 편의 디카시가 됩니다.
사진 속에는 말하지 못한 감정이 숨어 있고
짧은 시 한 줄은
그 마음의 문을 조용히 열어줍니다.
이 책 『디카시, 그대가 있으므로』는
삶 속에서 만난 작은 순간들과
그 순간에 머물렀던 마음의 기록입니다.
기쁨도 있었고,
외로움도 있었고,
그리움과 위로 또한 함께 머물렀습니다.
때로는 사진 한 장이
사람보다 더 따뜻하게
말을 걸어오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사진 앞에 잠시 멈춰 섭니다.
그리고 마음의 귀를 기울입니다.
혹시 지금
이 책을 펼친 당신의 마음에도
조용히 말을 걸어오는 장면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당신만의 디카시가
시작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진이 말을 걸어오면
마음은 시가 됩니다.
그리고 그 순간,
우리의 삶은 조금 더 따뜻해집니다.

? 노화자
『디카시, 그대 있음에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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