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새뮤얼 스마일즈의 자조론
글쓴이
새뮤얼 스마일즈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05년 12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새뮤얼 스마일즈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상을 펼쳐 나갔다. 1859년 개인의 근면과 성실, 인격의 힘을 강조한 《자조론(Self-Help)》을 출간했고, 이 책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이후 그는 《인격론(Character)》(1871), 《검약론(Thrift)》(1875), 《의무론(Duty)》(1880)을 연이어 발표했다. 《자조론》과 이 세 권을 합쳐 사람들은 흔히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부른다. 또 조사이어 웨지우드, 조지 스티븐슨 등을 비롯해, 생의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전기도 다수 집필했다.
《자조론》은 ‘빅토리아 시대 자유주의의 바이블’이라 불릴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스마일즈는 법과 제도만큼이나 개인의 태도와 인격이 사회의 진보를 이끈다고 믿는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기를 뛰어넘는 주옥같은 명언을 남긴 새뮤얼 스마일즈의 대표작인 이 책은 여러 계층을 아우르는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처한 삶의 현장에서 근면과 성실, 용기와 불굴의 노력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시 일어서야 하는 용기를 필요로 할 때, 무기력함 때문에 의욕을 상실하고 방황하고 있을 때, 문제 해결을 위한 예리한 지혜를 구할 때,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여유 시간을 갖고 싶을 때 잠시 새뮤얼 스마일즈가 인도하는 자조정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길에 나서 보자. 어느새 당차게 세상살이의 거친 파고를 헤쳐 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 그리고 교훈을 듬뿍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02년 출간된 영국 옥스퍼드 비평판의 완역본으로 풍부한 평주와 인물 해설을 포함시켜 독자들이 고전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