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고양이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는지부터 고양이들은 왜 그럴까 궁금해지는 그들만의 행동과 심리까지, 고양이의 모든 것이 말하는 고양이와 그의 주인과의 대화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펼쳐진다. 또한 고양이 토토와 주인 로베르가 함께 겪은 에피소드 속에 고양이와 인간 사이에 오가는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따뜻하게 그려지면서 고양이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게 해준다.무엇보다 세계 각국의 고양이들을 올 컬러 사진으로 만날 수 있어 고양이를 좋아하는 독자들이 흥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