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와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이자 데뷔작인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와 같은 책을 썼습니다. 지금은 변호사로 일하면서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꼬마거미 툴라의 일기는 거미의 생활을 다룬 이야기 그림책이다. 툴라의 가족들과 친구인 꼬물이, 파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 거미가 무엇을 먹는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툴라의 할아버지의 오래오래 사는 방법으로는 신발속에 들어가서 잠들지 않기 등의 이야기를 통하여 거미의 시각으로 바라본 사람들의 존재와 상대적인 차이를 느낄 수 있게 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