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큰글자책)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성림원북스
출판일
2026년 7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AI 시대를 준비하는 지적 여정, 질문으로 세계를 읽다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인류가 세계를 이해해 온 질문의 흐름을 따라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교양 시리즈다. 보이지 않는 원리와 구조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변화의 방향을 읽을 수 있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물질과 생명이 만나는 지점에서, 분자 수준의 반응이 어떻게 하나의 질서로 이해되어 왔는지를 따라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생화학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 몸과 일상, 환경을 함께 이해하는 사고의 틀임을 깨닫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