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짜리 일을 1분 만에 끝낼 수 있다면, 남은 59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교사의 하루, 수업보다 수업 밖 일이 더 많습니다. 세특, 행특, 가정통신문, 첨삭, 행정 문서… 이 책과 함께라면 그 산더미 같은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도구는 구글 Gemini. 목적은 단 하나! 절약된 시간을 다시 학생들에게. 판단을 내리고 온기를 불어넣는 건 계속해 교사의 몫이지만, 이제 AI가 똘똘한 나만의 비서가 되어줍니다. 교사가 바뀌면 교실이 바뀝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이 책과 함께 바로 ‘내 교실’에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