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무엇보다 청해과목에서 점수를 많이 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청해는 무엇보다 많이 들어야 하는 기본에 충실하여 각각의 유형별로 전략적으로 접근한 저자의 의도가 청해로 고민하는 수험생들의 귀를 뚫어 줄 것을 확신하며 일반 문제집과는 달리 스크립트에 그림을 삽입함으로써 지금까지는 일일이 앞부분에 있는 문제지와 대조하던 번거로움을 덜고 스크립트 부분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도록 하는 등 이 책의 여러 곳에서 수험생의 입장에 만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