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엽기과학자 프래니 2
글쓴이
짐 벤튼 저
출판사
사파리
출판일
2005년 1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짐 벤튼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프래니는 남다른 취향을 가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친구를 사귀기 위해 스스로를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다. 어렵게 사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애써 바꾼 자신의 모습을 되돌려야 하는 중대한 결정도 내리고, 당황스런 상황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침착하게 생각해 내는 당차고 심지 굳은 멋진 친구이다.

이 책은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인 짐 벤튼의 어린이책으로, 출간된 책마다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미국 어린이 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 상’의 2004년 명예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2권에서는 사랑의 마음을 담은 밸런타인데이 카드를 만들어 가야 하는데,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카드에 어떤 말을 써야 할지 몰라 고민을 한다. 한편 엄마는 엽기 과학에 빠져 있는 프래니를 도와줄 실험실 조수로 이고르라는 개를 데려오지만, 프래니는 이고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고르의 실수로 프래니의 발명품이 카드에 발사되어, 카드에 그려져 있던 큐피드는 어마어마하게 커져 화살을 쏘아대 도시가 발칵 뒤집힌다. 프래니는 큐피드의 공격으로부터 친구들이 탄 버스를 구해 내려 안간힘을 쓰고, 위기의 순간에 이고르의 도움을 받게 된다. 둘이 힘을 합쳐 큐피드를 본래대로 되돌려 친구들을 구하고, 프래니는 진정한 사랑과 우정이 무엇인지 깨닫고, 진심을 담은 카드를 써서 선생님께 선물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