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인이 항상 세를 놓아 가족들이 오래 살지 않고 금방 떠났기 때문에 집은 슬펐다. 항상 같이 있을 수 있는 가족을을 가지기 원했던 집. 그래서 집은 자기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세 들 집을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얼굴을 찡그리고 울고 고개를 흔들며 집이 맘에 들지 않게 했다. 결국 집 주인은 집을 팔기로 결심하고 아이들이 있는 젋은 부부가 집을 사게 된다. 집은 항상 같이 할 가족이 생기게 되어 행복했다.
집은 헤어지지 않고 오랫동안 함께 살 가족을 원하고 그리고 집은 자기의 소원을 이루기로 결심한다. 소원을 이루기 위한 집의 노력 속에 상상력이 넘쳐난다. 집을 보러 온 사람들에게 얼굴을 찡그리자 창문이 삐뚤어지고, 집이 너무 슬퍼 울음을 터트리자 벽이 축축해지는 등 집의 감정이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모습 속에서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더불어 자기의 바라는 바를 이루어 가는 집을 통해 자기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얻을 수 있다는 긍정적 세계관을 키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