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는 이제까지의 교수법이 "이렇게 하라"는 방법에 그쳤다면, 그 방법의 배경과 이유를 먼저 설명하고 독창적인 수업 방식을 제안한다.
1부에서는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로서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2부와 3부, 4부에서는 수업에 관한 내용을 수업 전 준비, 수업을 하면서, 그리고 수업 후 활동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5부와 6부에서는 일부 교수자들에게 새로운 내용을 담았으며, 5부는 디지털 시대에 관심을 갖게 되는 교수법을 6부에서는 요즈음 여러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e-러닝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