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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를 날려줘
글쓴이
이윤학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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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학

공식 계정사락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청소부」 「제비집」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먼지의 집』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그림자를 마신다』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나를 울렸다』 『짙은 백야』 『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곁에 머무는 느낌』, 장편동화 『왕따』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나 엄마 딸 맞아?』, 산문집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소설 『우리가 사랑한 천국』 등을 펴냈고 김수영문학상 동국문학상 불교문예 작품상 지훈문학상 김동명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 등 여섯 권의 시집을 발표하고, 최근 『별』 『졸망제비꽃』 등 동화를 잇달아 펴낸 시인 이윤학이 선보이는 어른을 위한 동화. 어려운 환경에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아이 콩새의 이야기는 폐허와도 같은 현실 속에서 고투하며 피워내는 시인의 맑은 시어와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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