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자연의 모든 역사를 한눈에 본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 공동 제작”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자연사 병풍책
[한눈에 펼쳐 보는 자연사 박물관]은 지구가 탄생한 때부터 현재까지 자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병풍처럼 펼쳐지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책처럼 넘겨 보고, 병풍처럼 길게 펼쳐 보고, 벽에 붙여 볼 수도 있습니다.
책의 앞면은 지구 생명체의 진화 과정 및 자연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연사 연대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38미터 길이의 초대형 연대표를 보며 지구와 자연 현상의 변화와 그 흐름을 큰 틀에서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시대가 지구 전체의 역사 속에서 어디쯤에 위치하는지, 어떤 동식물이 역사상 언제쯤에 등장하는지 등을 전체적인 역사의 맥락 속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책의 뒷면에는 자연 과학의 발전 과정과 역사 속 위대한 과학자와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최초의 백과사전, 현미경의 발명, 공룡 화석의 발견, 다윈의 유전 법칙 등, 과학자들이 자연의 비밀을 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자연사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며, 연령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읽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