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가 임상 경험을 토대로 10년의 연구 끝에 찾은 ‘채소 해독’의 원리와 실천법** 채소와 상세 질환과의 상관 관계를 설명** 배우 신애라, 열방약국 약사 김훈하 추천** 특별 부록! 전문의의 한 그릇 채소 해독식, 초간단 레시피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공부를 10년 가까이 이어가다 보니 채소 해독식은 암에만 국한되지 않고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등 대부분의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어찌 보면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본문에서 “과잉과 과속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론의 이해뿐 아니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 신애라(배우)“저자의 수고는 실로 대단합니다. 샐러드, 따뜻한 수프, 슬로푸드, 말린 채소, 반건조 채소까지, 전 세계의 채소 활용법을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김훈하(약사,『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 저자)우리 몸의 ‘해독’을 위한 예방 의학 실천서 이 책은 질병을 막고 싶었던 한 의사의 질문에서 출발한다. 수술실에서 만난 젊은 환자들, 그리고 암으로 친구를 떠나보낸 충격은 저자로 하여금 ‘치료 이후’가 아니라 ‘발병 이전’을 고민하게 했다. ‘장례식장에서 친구의 초등학생 어린 딸을 눈물을 참고 안으면서 이런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황망함과 우울감 속에서 보낸 몇 달 동안 친구가 생전에 말했던 식단 이야기가 떠올랐고, 암 환자들이 식습관부터 바꾸는 것에 주목하여 음식과 건강의 관계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식이요법을 선택하든 채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과, 우리 몸이 보이지 않는 독소와 염증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 본문에서 일상에서 내가 어떤 해독 습관을 갖고 살아가는지 살펴봐야 한다. 많은 사람이 병원에서 질병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자주 붓고, 소화가 잘되지 않으며, 우울감을 느끼는 날이 많다면 몸이 제대로 해독되지 못하고 있는 신호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만성질환은 대부분 그렇게 조용히, 오랫동안 축적된 결과이다. 『채소 해독식』은 이런 사람들을 위해 병원 밖에서 시작하는 예방 의학의 실천서다. 매일 먹는 음식이 혈압, 당뇨, 비만, 염증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 근거와 생활 언어로 설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