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GPS, 자율주행차는 물론 첨단 로봇과 우주 탐사선까지, 과학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고, 계속해서 바꾸고 있다. 우리가 매일 쓰고 있고 앞으로 더 본격적으로 누리게 될 결과물들에 탑재된 최첨단 과학기술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 냈을까?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누리게 될 10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활용하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의도로 출발한 ‘넥스트 레벨’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됐다. 그 대장정의 마지막은 바로 《과학혁명과 현대과학》이다.
과학을 모른 채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까? 자동차, 인공지능, 우주 탐사, 스마트폰, 인터넷……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기술은 어떻게 가능해졌을까? 《과학혁명과 현대과학》은 현대 과학기술의 뿌리를 16~17세기 유럽에서 시작된 과학혁명에서 찾으며, 인류가 이룬 위대한 지식의 여정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과학혁명에서 양자 컴퓨터까지, 뉴턴에서 아인슈타인까지 거인의 어깨 위에서 과학의 길을 따라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