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문학나눔 도서**2025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전 세계 7개국 판권 수출**강화길?정해연 소설가 강력 추천**2024 출간 직후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 탑북 선정**2025 문학나눔 도서**2025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영국?대만?튀르키예 번역 출간**전 세계 7개국 판권 수출**강화길?정해연 소설가 강력 추천*혼자만 알고 있는 내 모습을 들추는 것 같은 소설,카타르시스의 소설화독자들이 응답한 『오렌지와 빵칼』 개정판 출간!청예 작가의 『오렌지와 빵칼』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2024년 출간 직후 온라인 서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의 메인 도서로 잇따라 선정되며 일찍부터 주목받은 작품이다. “불쾌하면서 공감되는 날것의 이야기” “주변 사람과 함께 읽고 싶다”라는 평이 이어졌고, 강렬한 첫인상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빠르게 끌었다. 그중에서도 작가의 말에 실린 “타인을 마주하는 일에 괴로움이 없기를”라는 문장은 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속이는 이들의 마음을 깊이 건드리며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이러한 반응은 출간 첫해에 그치지 않아 2025년 문학나눔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선정으로 이어졌고, 영국, 대만, 튀르키예 번역 출간으로 해외까지 닿았다.식지 않는 관심에 힘입어 다시 선보이는 이번 개정판에는 새로 쓴 작가 서문이 더해졌고, 표지 디자인도 한층 새로워졌다. 선명한 색감이 작가 특유의 경쾌한 문장과 채도 높은 세계를 시각적으로 살렸고, 이전 표지에서 강조했던 핵심 상징 ‘빵칼’ 대신 또 다른 상징 ‘오렌지’를 전면에 내세워 작품의 정체성을 한눈에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