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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라스트 젤리 샷
글쓴이
청예 저
출판사
허블
출판일
2026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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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청예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단편 우수상, 제4회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 K-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제1회, 제2회)을 연달아 수상했다.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받았다. 다수의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으며 예스24 ‘20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2인에 선정되었으며, 2026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 남몰래 김치를 물에 헹궈 먹는 사람. 점을 보러 가면 겉보다 안이 강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 사람. 눈이 말똥말똥하여 귀신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고 한다. 늘 작가의 말로 변명할 때가 가장 곤욕스럽다.

책 소개

분야소설
'비정상적 타자'를 향한 거침없는 탐구
청예가 가장 먼저 도착한 미래, 『라스트 젤리 샷』 개정판 출간!

“작가가 쓰는 동안 즐거웠으리라. 시종일관 유머가 흐르고, 활력감이 있다.”
-김성중(소설가)


청예의 장편소설 『라스트 젤리 샷』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불과 3년 사이 〈K-스토리 공모전〉,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 문학상〉을 잇따라 석권하며 데뷔한 청예는 2023년 김초엽?천선란을 배출한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받으며 한국 장르문학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오렌지와 빵칼』과 『일억 번째 여름』으로 독자를 사로잡은 그가, 바로 그 대상 수상작으로 다시 독자를 찾는다.

이번 개정판에는 2026년 새로 쓴 작가 서문이 더해졌고, 표지 디자인도 한층 새로워졌다. 경쾌한 작가의 문장과 한 번 보면 잊기 힘든 특유의 채도 높은 세계를 선명한 색감으로 살려냈다. 여기에 한국과학문학상 응모 당시의 원제를 뒤표지에 실어 작가의 초심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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