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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워드
글쓴이
블레이크 크라우치 저
출판사
오퍼스프레스(OPUS press)
출판일
2015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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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블레이크 크라우치

베스트셀러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1978년 미국 노스캐럴라이나에서 태어났다. 웨이워드 파인즈 삼부작 시리즈(『파인즈』 『웨이워드』 『라스트 타운』) 외 많은 베스트셀러를 냈으며, 이 삼부작은 TV 드라마 [웨이워드 파인즈] 시리즈로 각색되어 FOX 채널에서 방영되었다. 그의 책은 지금까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그는 또한 영화계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레티 도베시 중편 연작소설을 원작으로 한 TNT 드라마 [굿 비헤이비어(Good Behavior)]에 공동 제작자로 참여하였고, 자신의 대표작 『30일의 밤』을 총괄 프로듀서 겸 작가로서 각색하였다. “지난 10년간 출간된 최고의 SF소설” 중 한 편으로 꼽히는 『30일의 밤』은 제니퍼 코넬리와 조엘 애저튼이 주연을 맡아 2024년 5월 애플TV를 통해 공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파인즈의 두 번째 이야기 《웨이워드》
『식스 센스』의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선택한 TV드라마 진출작!
2015년 미드 신작, 폭스TV 《웨이워드파인즈》 원작 소설!

FOX 채널을 통해 2015년 5월부터 방영 중인 미드 『웨이워드파인즈』의 원작 소설 《파인즈》의 후속편 《웨이워드》가 출간되었다. 『식스 센스』의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드라마 진출작으로 선택, 화제를 일으킨 소설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는 밀폐된 소도시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인즈》, 《웨이워드》, 《라스트 타운》으로 전개하는 3부작 시리즈이다.

창백한 피부의 주민들, 음습하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 올 여름 최고의 미스터리 스릴러!

깊은 산 속에 위치한 소도시 ’웨이워드파인즈’.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이 마을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전기 담장, 곳곳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와 도청마이크. 평화롭게만 보이던 마을에서 처음으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여러 번 칼에 찔린 여성의 변사체. 게다가 시체는 피 한 방울 남아있지 않은 나체의 상태로 도로변에 버려졌다. 마을의 보안관 에단은 사건을 조사하던 중 예상치 못한 피해자의 정체를 발견하게 된다. 거짓투성이의 마을, 잠재된 불만, 주인공 에단은 마을사람들의 광란을 잠재우려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하지만, 오히려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하게 되는데….

빠른 전개, 음습한 분위기, 창백한 피부의 주민들과 미궁 속의 마을… 『트윈 픽스』와 『로스트』의 마니아들을 끌어들인 《파인즈》의 후속작 《웨이워드》는 상상하기조차 힘든 엄청난 비밀을 모른 채, 혹은 받아들인 채 살아가는 주민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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