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라고 불리는 능력을 조합하여 ‘유일’한 강함을 목표로 하는 VRRMORPG ---- [온리 센스 온라인].
염원하던 아이템 가게를 개점한 윤이었지만, 손님의 발길은 별로……. 풀이 죽은 윤에게 도착한 것은 OSO 첫 대규모 이벤트의 개최 공지였다. 마기의 제안에 ‘생산직 파티’를 짜고 도전한 이벤트는 부유대륙에서의 서바이벌?!
재빨리 몹 사냥 공략에 도전하는 이들과는 달리 느긋하게 캠프를 치기 시작한 윤 일행. 적은 소재와 정보 속에서 생산직들은 톱 스코어를 딸 수 있을까?
공략의 열쇠는 전투력? 아니면 서포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