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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심리학
글쓴이
이보연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6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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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보연

대한민국 대표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아동심리 상담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심리를 전공했으며,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전공했다. 미국 놀이치료 인스티튜트 놀이치료 과정과 사우스웨스트 미주리 대학교 놀이치료 과정을 수료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자문위원과 한국영유아발달코칭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30년간의 아동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깨알육아연구소 소장으로서 육아 과정에서 마주하는 부모의 어려움을 짚어주며, 편안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숙명여자대학교 영유아교육전공 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이자 임상 슈퍼바이저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부모 및 교사 교육, 아동 심리와 상담에 관한 강의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KBS 〈불량 아빠 클럽〉 등에 출연해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저서로 『0~5세 뇌가 쑥쑥 자라는 놀이 육아』,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 『아이의 마음을 읽는 내면 육아』,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는 혼자 자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사랑으로 자란다. 그렇다고 지나친 과잉보호와 조기교육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기 쉽다. 그만큼 아이 키우기는 어렵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데 중요한 것은 조기학습과 같은 교육 열풍이 아니라 정상적인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알고, 부모의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전해 주는 것임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아이에게 민감할 것’, ‘자극을 많이 제공할 것’, ‘아이에게 이용 가능성이 높은 부모가 될 것’의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깨고,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지혜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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