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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삼성당
출판일
2006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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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Wisdom Classic 어린이 세계명작 시리즈는 원작에 충실한 이야기로 명작의 감동과 교훈을 그대로 전하는 시리즈이다. 원작에 기본을 두고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함으로써 알짜배기 텍스트로 쉽고 빨리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큼 아이들이 내용의 이해와 감동,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원작에 초점을 두고 빠른 독서방법을 터득하고 보다 쉽게 다가가 문학과의 교류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문학적 감동과 풍부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주력하여 읽기 전 활동에 중점을 두어 작품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또한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을 위해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풍부한 그림이 들어 있다.

아버지를 전쟁터에 보내고 엄마와 집을 지키며 살아가는 네 자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 닥쳐도 서로를 의지하고 도우며 꿈을 키워 나가는 가족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지만 사랑으로 똘똘 뭉친 작은 아씨들, 그 안에서 싹트는 사랑 이야기와 가난과 전쟁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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