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중요한 곳을 두루 여행하며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 잉카족의 수도 쿠스코, 로마와 함께 고대 지중해를 지배했던 페니키아인들의 카르타고의 유적지, 고대 이집트의 룩소르, 현대적 건물이 즐비한 브라질리아까지를 여행하게된다.
지난 20여 년간 저자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사진기에 정성스럽게 담아낸 작품을 담아냈다. 아름다운 자연을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과 고대 세계의 건축물의 사진과 현대의 문화 유산을 담은 사진까지 모두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세계 유산을 중심으로 자연유산과 문화 유산 모두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