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서울 출생. 동국대 및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미국 컬럼비아대 대학원 동아시아언어문화과에서 수학했다. 1992년 계간 『세계의문학』 및 『작가세계』에 기고하면서 평론 활동을 시작했고 1994년 계간 『문학동네』 창간에 참여했다. 미국 시카고대 동아시아언어문명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비루한 것의 카니발』 『탕아를 위한 비평』 『문학과 과학』(전3권, 편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현대문학은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으며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한국문학의 입구와 출구를 가늠해보려는 '문학동네 평론집' 시리즈의 하나로, 한국문학의 선 자리와 갈 길을 정확하게 짚어낸 문학평론가 황종연의 평론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