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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동무 못자리
글쓴이
이영자 저
출판사
창연
출판일
202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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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자

이영자 시인은 경상남도 함안에서 태어나 1989년 첫 시집 『초승달 연가』를 펴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삶의 현장과 농촌의 풍경, 사람들의 일상을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선으로 담아내며 꾸준한 작품세계를 펼쳐왔다. 경남문협 우수작품집상과 제8회 경남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제1시집 『초승달 연가』, 제2시집 『개망초꽃도 시가 될 줄은』, 제3시집 『식당일기』, 제4시집 『그 여자네 집』, 제5시집 『땅심』, 제6시집 『따라 부를 수 없는 풍년가』, 제7시집 『미리 달다』, 제8시집 『무꽃』, 시선집 『씨동무 못자리』 등을 출간했다. 현재 경상남도문인협회, 마산문인협회, 경남시인협회, 경남아동문학회, 마산교구가톨릭문인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영자 시인이 창연출판사에서 창연시선 46번으로 시선집 『씨동무 못자리』를 펴냈다. 내용은 시인의 말을 시작으로 1부는 「초승달 연가」 외 29편 / 2부는 「식당문 아주 내리며」 외 29편 / 3부는 「금덩이 묻고 사랑꽃 얻고」 외 29편 / 4부는 「수수한 아름다움」 외 29편 / 5부는 「무꽃」 외 편 26편으로 오랜 세월 펴낸 여덟 권의 시집을 한데 모아 엄선한 시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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