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장보고 김구 앙드레 김
글쓴이
이우탁 저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06년 1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우탁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원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학을 전공하였다.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1994년 제네바 북미 협상 당시 외교담당 기자를 하며 1차 핵 위기 취재를 했으며, 이후 정치부와 경제부 기자로서 외교부와 정당, 산업계와 은행 등을 출입하다 2003년 봄 중국 상하이 특파원으로 파견돼 2006년 봄까지 일했다.

2002년 가을 2차 핵 위기가 발발한 이후 2003년 4월 시작된 북한과 미국ㆍ중국 간 3자회담 이후 2008년 12월까지 진행된 6자회담을 거의 대부분 현장에서 취재했다. 2006년 10월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최초 보도해‘삼성언론상’(2007년)을 수상했다. 현재는 국가 기간 통신사인『연합뉴스』정치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장보고 김구 앙드레 김』, 『오바마와 김정일의 생존게임』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상해, 상하이에는 한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들어 있다. 통일신라 시절 해상왕 장보고가 무역의 길을 열어젖힌 대륙 통로로서의 상해, 임시정부와 함께 한국 독립투사들의 근거지였던 상해. 그리고 이제 미래를 향해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상해. 장보고,김구, 앙드레김이라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세 인물은 이렇게 상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포괄하는 인물들을 이야기함이다.

상해의 역사, 그 속에서 보이는 한국 등을 넘어 최근 불고 있는 중국 투자바람의 현실과 유학생들의 삶 등을 기자 특유의 날카로운 눈을 통해 바라보고 분석한다. 중국에 대해 한국이 가지는 수많은 편견과 오해, 부족한 지식 등을 메워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