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NHK에 입사했다.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민영방송 캐스터를 거쳐 문필 활동을 시작했다. 에세이, 평론, 논픽션,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왔으며 현재 일본펜클럽 부회장, 일본여행작가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가족이라는 병》, 《가족이 날 아프게 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이가 든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개인이 생각하기에 따라서 노년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가 될 수 있다. 10대처럼 누군가가 자신을 억압하지 않으며 20~30대처럼 불확실한 미래가 두렵지도 않다. 40~50대처럼 자녀와 일과 불안함에 치여 피곤하게 살지 않아도 된다. 세상을 한발 높은 곳에서 조망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서 가장 자유로운 노년을 일구어가는 방법에 관한 이 책은 나답게 살고 나답게 죽는 길에 대한 아름다운 준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