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재미와 생활영어를 동시에 붙잡을 수 있는 영어책. 이 책은 최신영화에서 고르고 고른, 원어민이 항상 쓰는 생활영어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모든 내용을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잘 마주칠 수 있는 52개의 상황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하고 싶었던 말이 다 들어있고 상황만 보고도 필요한 말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영어실력을 쌓는 것은 물론 영화를 보며 꼭 알고 싶었던 표현, 매력적인 대사까지 현지의 느낌 그대로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