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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과학하고 앉아있네 3
글쓴이
김상욱 외 1명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15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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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예술을 사랑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다정한 물리학자다. 고등학생 때 양자역학에 매료되어 카이스트 물리학과에서 양자물리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김상욱의 양자 공부』 『떨림과 울림』 『뉴턴의 아틀리에』(공저) 등이 있다. 전문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어 대중과 호흡하며 과학, 특히 양자역학을 통해 본 세상이 얼마나 놀라운지 널리 알리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시 한번 경계를 넘어 물리학자의 눈으로 본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학이 새로운 시대의 교양이 될 수 없는지 묻는 저자는 이 시도를 통해 차갑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물리학자의 시선 속에서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현대물리학의 양대 산맥,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

신간 『과학하고 앉아있네 3: 김상욱의 양자역학 콕 찔러보기』는 동아시아 출판사의 스낵 사이언스(Snack Science) 시리즈 ‘과학하고 앉아있네’의 세 번째 책이다. 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 김상욱 교수가 양자역학이라는 어려운 주제에 대해 명쾌하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양자역학은 상대성이론과 함께 현대물리학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도 “양자역학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양자역학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약 100년 가까이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분야이다. 일반인들은 양자역학에 대해 관심과 흥미는 있지만 쉽사리 덤비지 못하는 편이다. 책은, 어렵기로 악명이 높은 양자역학을 ‘콕 찔러보듯’ 가볍게 접근하는 듯하면서도 핵심을 명쾌하게 짚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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