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 상담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 온 상담심리학 박사이다.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만나야 행복한 현장 전문가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으로 배우는 것을 즐기는 꿈 많은 활동가이다. 국가자격증(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임상심리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등)과 학회·민간 자격증(전문상담사, MBTI강사, 원예치료사, 미술치료, 놀이치료, 영화치료, 푸드테라피 등) 을 보유하며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내가 직접 덧 그려보기도 하고, 색칠도 하고, 표정도 그려 볼 수 있는 ‘나만의 그림책’
작은 민들레와 큰 해바라기가 ‘땅꼬마’, ‘졸졸졸’ 놀리는 발로 상처를 주고받습니다. 바람, 벌, 나비의 도움으로 ‘본 것-느낌-바라는 것-부탁’ 순서로 마음을 전합니다. 비교 대신 존중을 배우고, 감정을 말로 표현해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익히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