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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우수 창작동화 20
글쓴이
구민애 저
출판사
대교출판
출판일
200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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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민애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날아가는 항아리』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그 너머로』 등의 작품으로 대산문화재단의 대산창작기금, 국어문화 운동 본부에서 주는 올해의 문장상을 받았습니다. 짓고 엮은 책으로는 『바보 우물』, 『그래, 넌 할 수 있어』, 『라마누잔』, 『김기창』, 『금오신화』, 『변신 이야기』, 『토끼전』, 『양반전 외: 양반의 위선을 조롱하다』, 『배비장전: 현실을 꼬집다』 등과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같은 다수의 그림책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해마다 쏟아져 나오는 많은 창작 동화 중에서 우수 작품 스무 편을 뽑아 한 권의 책으로 묶어온 대교출판의 8번째 책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어린이 문예지에 발표된 수많은 창작 동화 중에서 우수한 작품 스무 편을 골라 엮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우리 작가들의 동화 스무 편이 제8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단편 동화 부문 당선작인「미술관 호랑나비」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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