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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특명 잠자는 평신도를 깨워라
글쓴이
차승욱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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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승욱

저자 차승욱은 1971년 11월 05일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약 20년 넘게 살아왔다. 필명으로는 꿈실천가 SUNCHA를 사용하고 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마케팅에서 석사를 전공하였으며 소비자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주)한국전화번호부에서 감사팀과 마케팅전략팀, (주)대교 변화관리팀에서 전사 변화관리와 신규사업, 전략기획 업무를 하였고 (주)정상제이엘에스 전략기획팀 수석팀장으로 스카우트되어 200억에서 900억까지 IPO를 추진하였다. 외국계 기업인 (주)PEARSON KOREA에서 마이크로 소프트 사장님이셨던 유재성 사장과 함께 신규사업 New Business Development에서 Business Development Manager로 교육부와 NEAT개발 총괄 PM과 1,000억 M&A 등 많은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또한 학원 전문 회사인 (주)해오름커뮤니케이션 앤써에서 교육전략, 학원 전략 등 칼럼을 연재하였고 외부 강의를 해왔으며, 학원 프랜차이즈 본사 및 학원을 대상으로 약 100회 이상 컨설팅을 진행하였고 학부모 상담 및 학습코칭을 진행하였다.

(주)글로벌에듀케이션 교육법인 대표이사와 한국교육산업연구소 연구소장으로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경영전략서인?『2020 국내교육산업트렌드 분석을 통한 2050 미래교육산업전략』,?『국내교육산업트렌드 분석을 통한 2060 미래교육산업전략(교육소멸)』,?『1등학원창업경영전략』서를 출간하였다.?시집은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를 출간하였고 에세이로는 『삶이 감동하고 변화되는 감사의 은혜』를 아들과 함께 쓴 글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도가 변화되었다. 제자반은 하나님을 향한 나의 믿음을 다시 세우게 했다. 불쌍한 죄인들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받치신 예수님의 십자가가 마음으로 들어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제자반을 수강하면서 얼마나 목놓아 울며 기도했던가? 제자반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무릎 꿇게 하셨다. 제자반 2기에서 했던 새벽기도, 과제, 독서, 간증 등 모든 것이 돌아보면 주님의 은혜였음을 다시 고백한다. 잠자고 있는 평신도를 깨우기 위해 왜 교회에서 제자반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평신도는 자신의 믿음이 올바른지 검증할 곳이 거의 없다. 교회 내에서 자신의 믿음이 잘 가고 있는지 다른 성도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어렵다. 주일 날 교회 가고, 새벽기도 가고, 수요예배 가고 금요기도회를 가는 것이다. 그러나 제자반을 통해서 평신도는 자신의 신앙을 검증할 수 있고 기도의 지평이 더욱 넓어지게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있는지에 대하여 간증을 통해서 서로 나눌 수 있다.

제자반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나의 주관으로, 가치관으로, 생각으로 그냥 하나님을 믿었을 것이다. 대부분의 성도들처럼 말이다. 내 믿음이 내 기도가 어떤 것이 좋은 것이고 나쁜 것인 지도 모른 채 말이다. 제자훈련 교재 중 2번째의 교재 부분을 장동우 목사님과 함께 공부한 것과 독서과제 등을 정리해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은혜는 전이되었다. 노용석 장로가 먼지 제자반 1기를 신청해서 듣고 노용석 장로가 나에게 중보기도자가 되어 달라고 부탁해서 중보기도자로 시작하였다. 노용석 장로와 함께 새벽기도를 거의 1년 가까이 다녔다. 중간에 건강이 좋지 않아서 쓰러질 때까지 다녔던 것 같다. 노 장로와 함께 기도하면서 노장로의 기도가 내 기도가 되고 내 기도가 노 장로의 기도가 되는 것을 많이 느꼈다. 제자반을 하면서 장 목사님의 기도가 제자들의 기도가 되었고 제자들의 기도가 장 목사님의 기도가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재하는 시간이었다. 제자반 2기를 하면서도 새벽기도의 영성을 송 집사와 함께했다. 우리 둘도 새벽기도를 함께 하면서 기도가 전이되는 것을 많이 느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전이되는 순간이었다. 주님의 은혜는 체화되고 다른 이들에게 전이되었다.

삶이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되었다. 제자반 2기를 하면서 삶의 모든 기준이 주님 기준으로 바뀌었다. 나 자신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것을 주님을 중심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더욱 깨닫게 되었고, 인간이 왜 타락했는지를 알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우리의 죄를 대속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은 마음속 깊이 깨달아 나의 죄를 고백하게 되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통해서 성화 과정에 있는 우리를 발견하고 영화를 목적으로 가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성경에서의 마지막 예언인 예수님의 재림을 예수님 약속의 말씀으로 우리가 기다리는 마지막 소망이라는 것을 믿고 기도하게 되었다.

제자반에서 받았던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갈 것이다. 제자반에서 목놓아 울면서 기도했던 은혜, 다른 제자들과 함께 간증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했던 은혜,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했던 은혜, 믿음의 동역자들로부터 받은 은혜, 어머니 권사님의 중보기도 은혜,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오늘도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기도하며 오늘을 보낼 것이다.

책 집필에 도와주신 제자반 2기 멤버 김성민 부목사님, 권익평 집사님, 김도훈 장로님, 김문환 집사님, 김병택 집사님, 김은오 집사님, 김태형 집사님, 남계윤 장로님, 배병호 집사님, 조현석 집사님께 감사드리며 제자훈련을 인도하시고 기도의 은혜로 가득하게 해주신 장동우 목사님과 나의 친구이자 동역자인 노용석 장로님과 사랑하는 후배 송화진 집사님께 특별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저를 위해서 기도하고 생명을 주신 어머니 권사님의 사랑에 항상 고맙고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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