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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글쓴이
윤석금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26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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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석금

과감한 혁신과 지칠 줄 모르는 도전으로 대한민국 기업사에 한 획을 그은 입지전적인 경영자. 브리태니커 한국 지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윤석금 회장은 탁월한 세일즈 감각으로 입사 1년 만에 전 세계 54개 지사 영업사원 중 최고의 실적을 올린 사람에게 주는 벤튼상을 수상했다. 영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능력을 보이며 브리태니커사 판매상무 자리에 올랐으나 안정적인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1980년 웅진씽크빅을 설립했다.

직원 7명이 전부인 작은 출판사로 시작하여 히트 상품을 연달아 내놓으며 창업 10년 만에 웅진씽크빅을 최고의 교육문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웅진코웨이, 웅진식품, 코리아나화장품 등을 설립하며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해 웅진그룹을 재계 31위(2011년 기준)에 올려놓았다.

윤석금 회장의 리더십은 위기 때 더욱 빛났다. IMF 외환위기로 정수기 판매가 급격히 줄어들자 직접 고안한 ‘렌털 서비스’를 도입해 웅진코웨이를 업계 정상으로 이끌었다. 2012년 건설 사업 실패로 기업회생을 신청했을 때는 사재를 쏟아붓는 솔선수범을 보였다. 덕분에 웅진그룹은 1년 4개월 만에 회생절차를 조기 졸업했다. 코로나19로 교육 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을 때도 비대면 교육 정착을 위해 인재 영입과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여 웅진씽크빅을 에듀테크 업계의 선두 주자로 올려놓았다. 이후에도 그의 혁신과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웅진그룹은 2025년 상조 업계 1위 기업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했고, 2026년 자산 총액 5조 원을 넘기며 10여 년 만에 대기업 집단에 복귀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법정관리를 거친 뒤 같은 총수 체제 아래 다시 대기업 집단으로 돌아온 것은 국내 재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다.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2009), 『사람의 힘』(2018), 『나를 돌파하는 힘』(2022), 『말의 힘』(2024)에 이어 2년 만에 펴낸 이 책에서 윤석금 회장은 성공과 부를 끌어당기는 비밀이 멀리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매 순간 떠올리는 생각, 무심코 던지는 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꿀 때 비로소 인생도 운명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50년 경영 인생에서 얻은 통찰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나를 바꿔야
세상이 달라지고 운명이 바뀐다”

빈손에서 시작해 대기업 총수가 되기까지,
‘운 좋은 사나이’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인생 철학

· 12년 만에 다시 대기업에 복귀한 웅진그룹 저력의 근원
· 20만 베스트셀러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사람의 힘』, 『말의 힘』을 잇는 신작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신간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펴냈다. 몇 해 전 펴낸 『말의 힘』이 뜻밖에 20~30대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그가 만나는 요즘 젊은 세대가 던지는 질문은 하나였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요?” 저자는 그 현실적인 욕망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한다. 다만, 무일푼에서 시작해 대기업을 일군 그가 믿는 진실은 이것이다. 돈은 뒤쫓는 게 아니라 따라오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 당장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이야기를 원하는 독자에게, 윤석금 회장은 자신의 인생을 관통해온 ‘돈을 끌어당기는 근본적인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다시 펜을 들었다.

정말 부자가 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은 그 답을 ‘긍정의 말’에서 찾는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할 수 있다”,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 곁에는 행운이 모이고, “왜 나만 이럴까”라고 말하는 사람은 스스로 앞길을 가린다.
이 책은 학자의 연구도, 어딘가에서 인용해 온 이론도 아니다. 저자가 직접 밝히듯 “50여 년 동안 내가 부딪치면서 성공하고 때로 실패했던 순간들에서 살아남은 말들”이다. 스물일곱 살에 백과사전 세일즈를 시작해 전 세계에서 브리태니커를 가장 많이 판 판매왕이 된 이야기, 100만 원짜리 정수기를 월 2만 7천 원에 빌려주는 역발상으로 ‘렌털(구독)’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열어젖힌 이야기, 부도 직전의 회사를 시가총액 7조 원 기업으로 키운 이야기까지, 그 모든 성취의 밑바탕에 ‘긍정의 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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