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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가지 원리만 알면 너무나 간단한 회계공부
글쓴이
야마다 신야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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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다 신야

오사카 대학 사학과 졸업 후 24세에 공인회계사가 됐다. 저자는 보통 2~5년 정도 공부를 해야 붙는다는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10개월 만에 합격했다. 숫자를 두려워했던 저자는 회계사가 된 후 누구나 의식만 하면 숫자에 능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는 최근작인 『숫자의 달인 2』에서 사람을 현혹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 ‘금지된 숫자’의 유형을 알려 준다. 또한 비즈니스를 할 때 숫자가 조작되는 배경을 소설 형식으로 쉽게 알려 준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에서 일했으며 현재 기업가 컨설팅 회사 인불룸 LLC의 대표다. 2005년도에 쓴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면서 일반인들에게 ‘회계’식 사고방식의 유용함을 널리 알렸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계지식은 주식에 투자할 때, 집과 땅을 거래할 때, 누군가와 중요한 계약을 할 때 등등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필수지식이 되었다. 따라서 어렵다는 생각만 가지고 외면할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앞서 익혀 두어야 한다.

이 책은 회계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단편적인 지식만 알아 혼란스러운 사람도 회계에 좀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는 점에서 눈길이 가는 책이다. 회계의 복잡하고 어려운 흐름을 14가지의 핵심 개념으로 정리하여 제시하는 이 책은 회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긴 하지만 그 깊이가 결코 얕지 않다. 저자가 책 앞머리에서 밝히고 있듯, 가볍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회계 전문서라는 컨셉이 정확하게 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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