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출생으로 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수필 과정을 수료하고, 창원시립 마산문학관에서 시 창작반을 수료했다. 《한맥문학》으로 시와 수필을 등단하고, 《한비문학》에는 시조로 등단을 했다. 한맥문학 회원, 붓꽃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꿈을 담는 날 해가 뜬다』, 『마음밭에 피는 꽃』, 『기묘한 보석상자를 품다』. 시조집 『윤슬 아래 그리움 하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시
경남 창원에서 활동하는 송외조 시인이 제4시집 『윤슬 아래 그리움 하나』를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시인의 말과 1부에는 「꽃창포 환상」 외 17편의 시조, 2부에는 「석류꽃」 외 17편의 시조, 3부에는 「새벽노을 꽃」 외 17편의 시조, 4부에는 「바닷가에서」 외 17편의 시조, 5부에는 「눈꽃 피는 겨울 왕국」 외 16편의 시조 등 총 89편의 시조와 임창연 문학평론가의 ‘조용한 시간의 숨결로 피어난 시조’라는 해설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