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작물인 『상황버섯 재배기술』 책이, 국내의 한 농부에 의해, 국내에서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처음으로 출간되어 큰 화제가 된 지, 약 6년이 지난 지금, 농업기술원, 전국의 농가 및 학생지도 등 수많은 교육경험을 집약하여 464쪽의 책을 180쪽으로 요점만 골라, 압축 요약하여 ‘재배완결판’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 책에는 그대로 따라만 하면 기술자가 될 수 있는 책의 구성, 적재적소의 컬러사진, 누구나 쉽게 지을 수 있는 재배도면,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18가지 질문들을 요약하였다.
저자는 말한다.
“작물 선택의 3대 요소는 수입, 노동력, 투자비용이다.
이 면에서 상황버섯은 아마도 타 작물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상황버섯은 고소득 작물로, 양과 무게 단위당, 최고가 금액군에 속하며, 한 뼘 되는 나무토막(종균목)을 매달고 물만 주어 재배하여, 노동력이 거의 들지 않으며, 조그만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여 아주 적은 투자비용을 요구한다.”
안타깝게도, 약효는 전 세계에 잘 알려져 있으나, 재배기술에 관한 자료가 전 세계 어디에도 없어, 재배에 많은 어려움을 겪던 차에, 국내의 한 농부가 많은 자본을 들여 수많은 시험재배 끝에 ‘상황버섯 재배기술’ 책을 출간하고, 이제 ‘재배완결판’을 발행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만 하면, 쉽게 재배할 수 있게 되어, 많은 고소득 농가가 탄생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