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멋대로 살아라
글쓴이
곽세라 저
출판사
MCS book
출판일
2005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세라

23년째 여행하며 몸과 마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삶을 부드럽게 꿰뚫는 시선과 독특한 사유의 힘을 지닌 메시지로 지친 현대인들의 가슴에 고요한 치유를 선사하며 힐링라이터로 사랑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인도 델리대학교 힌두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1999년 느닷없이 인도로 떠났고, 지금껏 세상을 여행하며 보헤미안으로 살고 있다. 그녀만이 들려줄 수 있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영혼의 울림은 오로지 삶을 탐닉하고 사유하기 위해 길 위에 머문 시간들과 예술과 철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그녀의 인생 이력에서 나온다.

지은 책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힐러들의 이야기를 묶은 『인생에 대한 예의』,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너를 어쩌면 좋을까』, 자전적 에세이 『길을 잃지 않는 바람처럼』, 『멋대로 살아라』, 소설집 『영혼을 팔기에 좋은 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신은 여자에게 더 친절하다』, 『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집시처럼 집 없이 방랑하고, 낡은 트렁크 속에는 배우자를 넣어 다닐 수 없기에 결혼하지 않는 여자, 곽세라의 첫 번째 책. 대학을 졸업하고 카피라이터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스물일곱, 자신에게 두 번째 삶을 허락한다. 인도로 떠난 그녀는 춤과 요가를 배웠으며 명상을 하고 마음 바닥부터 웃을 수 있게 되었다.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게이와의 사랑, 웃음 사두가 된 이야기, 클럽메드에서 쓰나미를 만난 이야기까지 주변 사람 누구도 들려주지 못하는 이야기를 지루할 틈 없이 풀어낸다.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것에 천성인 사람들, 인생을 심각하게 살 용의가 없는 사람들이라면 그녀의 친절하지 않은 이야기가 말초신경을 타고 가슴으로 전해질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