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경기도 장단에서 태어났다. 시집 『새끼 붕어가 죽은 어느 추운 날』 『생선 가게를 위한 두 개의 변주』 『물어뜯을 수도 없는 숨소리』 『넘나드는 사잇길에서』 『허튼 노랫소리―散詩 모음집』, 짧은 산문집 『당신은 하늘에 소리를 지르고 싶다』, 여행기 『아름다운 중국을 찾아서』 『명나라 뒷골목 60일 간 헤매기』, 음악 산문집 『태초에 음악이 있었다』 『소리의 늪』, 회화 산문집 『그림의 숲』, 예술철학 에세이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1권 정신에 관하여』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2권 생명에 관하여』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3권 예술에 관하여』, 예술 비평집 『사람은 모두 예술가다』, 산문집 『바람의 그림자』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황봉구 시인의 대륙문화 산책 - 중국여행기. 북경 대종사의 대종, 중국의 야시장 풍경, 두보초당, 사천의 화과와 백주, 양주에서, 소주에서, 창랑정과 소쇄원, 법문사, 건릉과 무릉, 항주와 용정차, 서안의 두 음식 등 중국 여행에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